회사소개







2016년 4월 18일 개관한 언더스탠드에비뉴민∙관∙기업간 상생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탄생한 창조적 공익문화공간입니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800만 명이 누적 방문하였고, 연간 130만 명 이상이 꾸준히 찾는 성동구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힙니다.

대지면적 4,126(약 1,250평) 부지에 설치된 116개의 컨테이너 박스에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 창업가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마련 및 취약 계층 고용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언더스탠드에비뉴는 따뜻한 성장을 대표하는 일자리 창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사람 중심의 일자리, 사람을 즐겁게 하는 예술을 통해
청년은 일하고 시민은 즐기는 문화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다양한 가치를 만들고 경험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희망합니다.